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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오아페, ‘2025 경기 스타트업 서밋’서 기후테크 혁신 기술 선보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후속투자 및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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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페(OAFE Inc.)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자격으로 지난 10월 1일(수)~2일(목) 양일간 열린 ‘2025 경기 스타트업 서밋(Gyeonggi Startup Summit 2025)’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계·글로벌 투자자·혁신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테크(Climate Tech) 분야의 기술과 시장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오아페를 비롯한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들이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바이오매스 기반 생분해 소재로 주목받은 오아페

오아페는 농식품 부산물 등 식물성 자원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기반 생분해성 복합소재 '스테온(STEON)'를 중심으로,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소재를 전시했다. '스테온(STEON)' 는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 대비 최대 52.4%의 탄소 저감 효과를 갖고 있으며, 자연 토양에서도 분해되어 미세플라스틱을 남기지 않는 지속가능한 대안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장을 찾은 투자자와 산업 관계자들은 “기후테크가 이제는 미래가 아닌 현실 산업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며, 오아페를 포함한 참가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글로벌 진출 및 후속 투자 확대 기대

이번 서밋에서 오아페는 글로벌 벤처캐피탈 및 산업 파트너들과 후속 미팅 및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오아페를 비롯한 보육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탑티어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기후테크 혁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기도와 함께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운영 중이며, 오아페는 해당 프로그램의 대표 보육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본 사업은 기술 고도화, 비즈니스 모델 강화,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새로운 시장 창출을 이끌 글로벌 기후테크 유니콘 발굴을 목표로 한다.


📸 사진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 오아페 전시 현장
📰 출처: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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