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SDG뉴스 (2025.07.24, 함지원 기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혁신 스타트업 ㈜오아페(OAFE Inc., 대표 한기남)가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SDG뉴스의 「에코테크기업 찾아서」 시리즈에서는 오아페를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 기후테크 기업”으로 소개했습니다.
농식품 부산물에서 찾은 해답, ‘스테온 (STEON)’
매년 4억 톤 이상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99%가 여전히 화석연료 기반이라는 점에서, 오아페는 식물성 바이오매스에서 셀룰로오스를 정제해 만든 완전 생분해 복합소재 ‘스테온’을 통해 플라스틱 대체의 실질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소재는 일반 토양에서도 미세플라스틱 없이 자연 분해되며, 별도의 산업용 퇴비화 시설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EU 및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를 구현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P 대비 탄소 '52.4%' 저감 ♻ 탄소중립을 위한 현실적 대안
오아페의 스테온은 기존 생분해성 플라스틱(PLA)보다 내충격성과 가공성이 높고, 석유계 플라스틱(PP) 대비 최대 52.4%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생산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기업들이 친환경 전환을 시도할 때의 비용 장벽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오아페는 국내 식품 포장사와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일회용품 규제가 강화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수출용 고내열 그레이드 개발에도 착수했습니다.
커피박 활용 MOU 체결 및 글로벌 확장 본격화
한편, 오아페는 최근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아뜨베(Atteb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기반으로 한 스테온 컵과 포장재 개발에 나섰습니다. 양사는 ESG 실천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대체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오아페는 ‘2025 경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글로벌 진출 및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을 받게 되며, 기후테크 분야 핵심 스타트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오아페 한기남 대표는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자 책임”이라며, “오늘도 연구실의 문을 열며, 지속 가능한 순환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 오아페 CBP 소재 및 적용 제품 (출처: SDG뉴스 / 함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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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DG뉴스 (2025.07.24, 함지원 기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혁신 스타트업 ㈜오아페(OAFE Inc., 대표 한기남)가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SDG뉴스의 「에코테크기업 찾아서」 시리즈에서는 오아페를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 기후테크 기업”으로 소개했습니다.
농식품 부산물에서 찾은 해답, ‘스테온 (STEON)’
매년 4억 톤 이상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99%가 여전히 화석연료 기반이라는 점에서, 오아페는 식물성 바이오매스에서 셀룰로오스를 정제해 만든 완전 생분해 복합소재 ‘스테온’을 통해 플라스틱 대체의 실질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소재는 일반 토양에서도 미세플라스틱 없이 자연 분해되며, 별도의 산업용 퇴비화 시설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EU 및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를 구현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PP 대비 탄소 '52.4%' 저감 ♻ 탄소중립을 위한 현실적 대안
오아페의 스테온은 기존 생분해성 플라스틱(PLA)보다 내충격성과 가공성이 높고, 석유계 플라스틱(PP) 대비 최대 52.4%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생산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기업들이 친환경 전환을 시도할 때의 비용 장벽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오아페는 국내 식품 포장사와 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일회용품 규제가 강화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수출용 고내열 그레이드 개발에도 착수했습니다.
커피박 활용 MOU 체결 및 글로벌 확장 본격화
한편, 오아페는 최근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아뜨베(Atteb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기반으로 한 스테온 컵과 포장재 개발에 나섰습니다. 양사는 ESG 실천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대체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오아페는 ‘2025 경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글로벌 진출 및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을 받게 되며, 기후테크 분야 핵심 스타트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오아페 한기남 대표는 “지속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자 책임”이라며, “오늘도 연구실의 문을 열며, 지속 가능한 순환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 오아페 CBP 소재 및 적용 제품 (출처: SDG뉴스 / 함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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