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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오아페,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에 생분해성 플라스틱 ‘스테온(STEON)’ 출품... “친환경 소재 전환 활발한 유럽 시장 겨냥!”

2025-11-03

오아페,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스테온(STEON)’ 공개

“친환경 소재 전환 활발한 유럽 시장 겨냥, 글로벌 확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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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에이빙뉴스


㈜오아페(OAFE Inc., 대표 한기남)는 지난 4월 15일(화)부터 16일(수)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핵심 기술인 생분해성 바이오 복합소재 ‘스테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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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에이빙뉴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소재 혁신

오아페는 농업 및 식품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물성 부산물을 재활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자연에서 분해 가능한 바이오소재를 연구·개발하는 친환경 기술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원 순환과 탄소 저감을 핵심 가치로 하는 오아페의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소재 생태계 구축 비전이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자체 개발한  스테온은 식물성 바이오매스를 기반으로 한 생분해성 바이오 복합소재로, 사출·필름·시트 등 다양한 공정에 적용이 가능하며 우수한 기계적 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토양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남지 않고 자연 분해되어 별도의 산업용 퇴비화 시설이 필요 없으며,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 대비 최대 52.4%의 탄소 저감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글로벌 친환경 규제 대응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모색

오아페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했다. 특히 플라스틱 규제 강화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등으로 생분해성 소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친환경 전환이 활발한 해외 시장에서  '스테온(STEON)'의 기술 경쟁력과 친환경성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오아페 관계자는 “ 스테온(STEON)은 탄소 저감 효과와 자연 분해 특성, 그리고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실질적인 대체 소재”라며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친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후테크 전시회를 통해 드러난 ESG 혁신의 현장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는 클린테크·카본테크·에코테크·푸드테크·지오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 모은 박람회로,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가 함께 개최되어 기후위기 극복과 지역 중심의 녹색 전환이라는 공통 목표를 공유했다. 오아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환경 소재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앞으로도 국내외 친환경 산업 생태계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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