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저감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소재 초기기업·도약기업을 포함해 올해 총 33개사를 선발했다. 선정 기업에는 평균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단계별 성장 패키지가 제공된다.
오아페는 2022년 12월 설립 이후 농업·식품 부산물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한 CBP(Compostable Bio-Polymer) 생분해성 복합소재를 개발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PoC 단계부터 실무 협업과 추가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보, 빠른 상용화가 기대된다.
친환경 바이오소재 스타트업 오아페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2025 경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에 최종 선정되어, 탄소중립 기술 분야 유망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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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저감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소재 초기기업·도약기업을 포함해 올해 총 33개사를 선발했다. 선정 기업에는 평균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단계별 성장 패키지가 제공된다.
오아페는 2022년 12월 설립 이후 농업·식품 부산물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한 CBP(Compostable Bio-Polymer) 생분해성 복합소재를 개발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PoC 단계부터 실무 협업과 추가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보, 빠른 상용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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