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오아페, ‘2024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수요기반형 트랙 상반기 과제 선정
2025-06-13
입력2024.07.15 13:45 수정2024.07.15 13:45
친환경 소재 스타트업 오아페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넥스트유니콘이 공동 주관하는 ‘2024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수요기반형(On-Demand) 분야 상반기 20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중견기업·공공기관 등 수요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스타트업과 매칭해 공동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개방형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모집에는 38개 수요기업과 250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OI 마켓을 통해 자발적으로 매칭된 협업제안서를 바탕으로 20개 스타트업과 15개 수요기업이 최종 과제로 확정됐다.
오아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20개 스타트업 중 하나로, 대웅제약·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카카오모빌리티·현대홈쇼핑 등 유수 수요기업과 손잡고 2024년 7월부터 5개월간 PoC(Proof of Concept) 단계에서 공동 과제를 수행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실무 협업체계 구축이 제공돼, 오아페의 차별화된 친환경 소재 솔루션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넥스트유니콘 관계자는 “수요기반형 트랙은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이 자발적으로 매칭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질적 성과 창출 가능성이 높다”며 “오아페가 보여줄 혁신적 기술력과 협업 역량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트유니콘은 7월 8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과제 모집을 진행 중이며, 약 20개 내외 과제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입력2024.07.15 13:45 수정2024.07.15 13:45
친환경 소재 스타트업 오아페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넥스트유니콘이 공동 주관하는 ‘2024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수요기반형(On-Demand) 분야 상반기 20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중견기업·공공기관 등 수요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스타트업과 매칭해 공동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개방형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 모집에는 38개 수요기업과 250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OI 마켓을 통해 자발적으로 매칭된 협업제안서를 바탕으로 20개 스타트업과 15개 수요기업이 최종 과제로 확정됐다.
오아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20개 스타트업 중 하나로, 대웅제약·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카카오모빌리티·현대홈쇼핑 등 유수 수요기업과 손잡고 2024년 7월부터 5개월간 PoC(Proof of Concept) 단계에서 공동 과제를 수행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실무 협업체계 구축이 제공돼, 오아페의 차별화된 친환경 소재 솔루션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넥스트유니콘 관계자는 “수요기반형 트랙은 수요기업과 스타트업이 자발적으로 매칭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질적 성과 창출 가능성이 높다”며 “오아페가 보여줄 혁신적 기술력과 협업 역량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트유니콘은 7월 8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과제 모집을 진행 중이며, 약 20개 내외 과제를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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