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인당 쌀 소비량은 매년 4%씩 감소하여 중국, 일본 등 쌀을 주식으로 하는 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과자, 음료 등 쌀의 활용 방안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오래된 쌀은 보관 및 처분에 추가 자원을 소모하고 3년 이상 보관된 쌀은 소각되어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아페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잉여쌀과 열가소성 수지를 특수 혼련한 친환경 소재 라이스틱입니다. 압출 및 사출성형이 용이하고, 이산화탄소 및 폐기물 저감 효과를 가지며 생분해성 수지보다 저렴한 바이오베이스플라스틱 소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