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박은 생활 폐기물로 분류되어 일반 쓰레기로 처리됩니다. 매립 시 이산화탄소보다 34배의 온실효과를 지닌 메탄가스를 발생시키고 토양을 산성화합니다. 커피박 1톤을 처리하는 동안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약 338kg으로, 이는 자동차 1만 1천 대가 1년 동안 배출하는 양과 같습니다.
오아페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커피박과 열가소성 수지를 특수 혼련한 친환경 소재입니다. 압출 및 사출성형이 용이하고, 이산화탄소 및 폐기물 저감 효과를 가지며 생분해성 수지보다 저렴한 바이오베이스플라스틱 소재입니다.